여러가지 사정상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2월 12일(일요일) 오후 4시에 하기로 했다. 18일깨로 잡았는데 앞당길 수밖에 없었다. 이번 주는 정말 전쟁이다. 사무실 개소식은 엄청난 일이다. 일도 많고 중요하다. 게다가 가로 18미터 세로 10미터의 대형 현수막이 요지 중의 요지에 걸린다. 또한 신발이 다 닳도록 바닥도 훑어야 한다. 대면 접촉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희망코리아정치연대 출범식도 수요일이다. 무엇보다도 후원계좌가 오늘 개설된다. 인생에서 가장 바쁜 한주일이 시작 되었다.
아침 출근 인사를 했다. 생쇼를 좀 했다. 내 상징인 희망사다리 위에 올라가고, 사다리를 들고, 포스터 판넬을 들고 외쳤다. "희망의 사다리를 복원하겠습니다" 등등 아래서는 사다리꼭 명함을 돌렸다.
김대호가 19대 국회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후원계좌를 통해 타는 '돈 마름'을 좀 해갈해 주길. 그리고 사무소 개소식에 왕림하셔서 타는 '힘 마름'도!!!! 희망 만세!! 사다리 만세!!— 서울대 입구역 6번 출구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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