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9 김대호의 선거일기 김대호의 선거일기

페북 사진을 바꿨다. 사진 찍기 전 아내가 비비크림인가 뭔가를 발랐다. 나는 로션 같은 건 줄 알았는데, 그 이상이다. 게다가 사진 찍을 때 얼굴 번들거리지 않게 파우더도 발랐는데, 내 얼굴이 너무 희게 나왔다. 내 별칭이 "흑안장부(검은얼굴 사나이?)"인데 나라면 절대 선택하지 않을 사진. 그런데 선거판에 뛰어든 이상 사진 선택권이 나에게 없다. 참모들, 아내, 딸, 조카 등이 이구동성으로 이런 사진을 좋아하니 어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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