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관악갑)선거운동 일기 2.22
어제 저녁 SNS 전문가를 모셔서 교육을 받았다. 캠프 구성원 전체와 아내, 격려 방문한 아내 친구와 후배까지 몽땅. 교육을 받아보니 우리의 SNS 활용 방법에 구멍이 너무 많았다.
오프라인에서는 오라는 곳은 없어도 아니 문전박대해도 상가와 다중이 모이는 곳을 집요하고 과감하게 밀고 들어가는데 온라인에서는 그 생각을 못했다. 이건 선거사무소 차려놓고 유권자들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나 마찬가지!
...
이 단순 명쾌한 원칙을 왜 생각하지 못했는지???
SNS전략의 중심을 네이버로 옮기기로 했다. 페북은 네이버와 연동하기로. 그래서 이 글을 23일 저녁에 올린다. (이 글은 네이버에 아침에 올린 글이다. 그런데 연동이 안되어 직접 쓴다)
아무튼 이젠 온라인 상에서도 많이 밀고 들어가려고 한다. 그리고 참모와 아내가 하도 강권해서 옆 머리 염색을 했다. 밤 12시가 넘어서.
시간이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15분. 냄새도 안났다. 옛날에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냄새도 많이 났는데.......
선거전에 뛰어들면서 태어나고 나서 처음하는 일이 많다.
내 희끗희끗한 옆 머리가 매력이라는 사람도 많았는데......선거판에서는 아닌 모양.
얼굴은 40대 초반인데, 옆머리는 50대 후반이라!!!!
공심위에 낸 자기 소개서를 기초로 국민경선 참여를 호소하는 글을 썼다. 대량 이메일 발송도 했고. 기존에 확보한 주소에다가 관악갑 지역에 사는 유권자들의 주소를 대량 추가하여 발송했다.
유치원 졸업식 두 군데를 다녔다. 관악**신문사도 방문하고. 택시로 5분 거리라도 쪽잠을 잔다. 선거사무소 들어가다가 여중생들을 만났는데 나를 무슨 스타처럼 생각한다. "진짜 예요? 이런 날이 올 줄이야!!" 이러면서 사진을 같이 찍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블로그를 찾아주세요!
http://blog.naver.com/itspolitics
어제 저녁 SNS 전문가를 모셔서 교육을 받았다. 캠프 구성원 전체와 아내, 격려 방문한 아내 친구와 후배까지 몽땅. 교육을 받아보니 우리의 SNS 활용 방법에 구멍이 너무 많았다.
오프라인에서는 오라는 곳은 없어도 아니 문전박대해도 상가와 다중이 모이는 곳을 집요하고 과감하게 밀고 들어가는데 온라인에서는 그 생각을 못했다. 이건 선거사무소 차려놓고 유권자들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나 마찬가지!
...
이 단순 명쾌한 원칙을 왜 생각하지 못했는지???
SNS전략의 중심을 네이버로 옮기기로 했다. 페북은 네이버와 연동하기로. 그래서 이 글을 23일 저녁에 올린다. (이 글은 네이버에 아침에 올린 글이다. 그런데 연동이 안되어 직접 쓴다)
아무튼 이젠 온라인 상에서도 많이 밀고 들어가려고 한다. 그리고 참모와 아내가 하도 강권해서 옆 머리 염색을 했다. 밤 12시가 넘어서.
시간이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15분. 냄새도 안났다. 옛날에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냄새도 많이 났는데.......
선거전에 뛰어들면서 태어나고 나서 처음하는 일이 많다.
내 희끗희끗한 옆 머리가 매력이라는 사람도 많았는데......선거판에서는 아닌 모양.
얼굴은 40대 초반인데, 옆머리는 50대 후반이라!!!!
공심위에 낸 자기 소개서를 기초로 국민경선 참여를 호소하는 글을 썼다. 대량 이메일 발송도 했고. 기존에 확보한 주소에다가 관악갑 지역에 사는 유권자들의 주소를 대량 추가하여 발송했다.
유치원 졸업식 두 군데를 다녔다. 관악**신문사도 방문하고. 택시로 5분 거리라도 쪽잠을 잔다. 선거사무소 들어가다가 여중생들을 만났는데 나를 무슨 스타처럼 생각한다. "진짜 예요? 이런 날이 올 줄이야!!" 이러면서 사진을 같이 찍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블로그를 찾아주세요!
http://blog.naver.com/itspolitics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