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친구 제약회사 마케팅 담당 상무가 글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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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선거캠프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살인적인 스케쥴을 소화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2를 읽다가 문득 좋은 글귀가 있어서 보내드립니다.
설득의 키워드, 문화를 탐구하라.
……(중략)… 미국 광고는 소비자의 개성(‘독특해지는 기술’)이나 자기계발욕구(‘더 나은 당신을 위하여’), 개인적인 목표(‘새로운 모습 덕분에, 이제 새로운 역할도 자신 있어요’)등에 호소하는 반면, 한국 광고는 소비자가 속한 집단에 대한 책임감(‘가족을 위하는 유쾌한 방법’), 집단 강화욕구(‘우리 모두를 위한 성공의 꿈’), 집단 의견에 대한 배려(‘가족들이 가구가 마음에 든대요’)등에 호소하는 경향이 컸다....
Learning Pointà 지금 김대호 후보의 키워드인 부러진 사다리를 복구하는 것에 관하여 특히 관악인에 초점을 맞춘 catchphrase, advertising slogan을 좀더 개발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더 어필할 것입니다. Why 김대호? Why 관악?--> How to solve? 김대호가 solution을 제시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할일
내일부터 28일까지는 시민선거인단으로 등록하여 Right Person을 뽑는 권리를 찾으라는 메시지의 명함을 만들어 50세 이전의 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targetting하여 명함을 돌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on line으로도 설득작업이 들어가겠지만 on line상으로는 동시에 많은 사람에게 전달가능하지만 성공확율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off line은 제한된 시간에 많은 사람을 cover할 수는 없지만 contact한 사람에게서 직접적 feedback을 받을 확률은 몇배 더 크답니다.(논문결과 의하면..)
그래서 이제는 김대호입니다. ‘선거인단으로 등록하여 우리의 권리를 행사 합시다’ 라는 메시지와 관련된 명함을 돌려야 합니다. 저도 토~일 양일간은 full로 support할 계획입니다. 수고하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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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절감하지만, 선거에서 후보 부인의 역할은 너무나 크다. 대략 추산해 보니 선거인단 동원력이 나 보다 두세배는 족히 되지 않을까 싶다. 추측컨대 관악갑의 플레이오프전(컷오프 통과자)은 마누라 공천 받은 자들의 대결이 아닐까 한다. 마누라 공천 못받은 자들은 100% 컷오프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블로그를 찾아주세요!
http://blog.naver.com/its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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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선거캠프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살인적인 스케쥴을 소화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2를 읽다가 문득 좋은 글귀가 있어서 보내드립니다.
설득의 키워드, 문화를 탐구하라.
……(중략)… 미국 광고는 소비자의 개성(‘독특해지는 기술’)이나 자기계발욕구(‘더 나은 당신을 위하여’), 개인적인 목표(‘새로운 모습 덕분에, 이제 새로운 역할도 자신 있어요’)등에 호소하는 반면, 한국 광고는 소비자가 속한 집단에 대한 책임감(‘가족을 위하는 유쾌한 방법’), 집단 강화욕구(‘우리 모두를 위한 성공의 꿈’), 집단 의견에 대한 배려(‘가족들이 가구가 마음에 든대요’)등에 호소하는 경향이 컸다....
Learning Pointà 지금 김대호 후보의 키워드인 부러진 사다리를 복구하는 것에 관하여 특히 관악인에 초점을 맞춘 catchphrase, advertising slogan을 좀더 개발하여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더 어필할 것입니다. Why 김대호? Why 관악?--> How to solve? 김대호가 solution을 제시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할일
내일부터 28일까지는 시민선거인단으로 등록하여 Right Person을 뽑는 권리를 찾으라는 메시지의 명함을 만들어 50세 이전의 젊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targetting하여 명함을 돌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론 on line으로도 설득작업이 들어가겠지만 on line상으로는 동시에 많은 사람에게 전달가능하지만 성공확율은 크지 않습니다.
하지만 off line은 제한된 시간에 많은 사람을 cover할 수는 없지만 contact한 사람에게서 직접적 feedback을 받을 확률은 몇배 더 크답니다.(논문결과 의하면..)
그래서 이제는 김대호입니다. ‘선거인단으로 등록하여 우리의 권리를 행사 합시다’ 라는 메시지와 관련된 명함을 돌려야 합니다. 저도 토~일 양일간은 full로 support할 계획입니다. 수고하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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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절감하지만, 선거에서 후보 부인의 역할은 너무나 크다. 대략 추산해 보니 선거인단 동원력이 나 보다 두세배는 족히 되지 않을까 싶다. 추측컨대 관악갑의 플레이오프전(컷오프 통과자)은 마누라 공천 받은 자들의 대결이 아닐까 한다. 마누라 공천 못받은 자들은 100% 컷오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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