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의 생각>에 대한 비평을 주제로 한 5차례 총 12~13시간 분량의 대담을 끝냈다. 녹취를 다 풀면 A4 120~150장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한다. 제대로 된 책으로 만들어지려면 대담 시간 보다 최소한 2배 이상의 시간을 들여 튜닝을 해야 한다. 시간이 문제다.
작업 하면서 다시금 느꼈는데, "정책 비평" 작업은 확실히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작업이다.
**어제는 중앙일보에서 대선 주자들 공약 검증 작업차 나에게 전화를 해서 약15분간 비평적 설명을 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내 말을 전혀 인용하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종이신문의 지면의 한계로 인해 검증/비평이 너무 부실하다.
아무튼 여건만 되면 문재인, 손학규, 김두관, 김문수, 김태호 등 대권 주자들의 저서와 공약에 대해서 다
작업 하면서 다시금 느꼈는데, "정책 비평" 작업은 확실히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작업이다.
**어제는 중앙일보에서 대선 주자들 공약 검증 작업차 나에게 전화를 해서 약15분간 비평적 설명을 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내 말을 전혀 인용하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종이신문의 지면의 한계로 인해 검증/비평이 너무 부실하다.
아무튼 여건만 되면 문재인, 손학규, 김두관, 김문수, 김태호 등 대권 주자들의 저서와 공약에 대해서 다
비평서를 내고 싶다. 나아가 정규재처럼 TV도 하고 싶다. 뿐만 아니라 <종횡무진 한국경제> <리셋 코리아> <대한민국 정의론> 등 담론서에 대해서도 책 한권 분량의 비평을 해 주고 싶다. 또한 국회의원들이 생산하는 법안에 대해서도......
종이 책으로 출판 되면 정말 좋지만, 안되면 전자책으로라도 내면 좋을 듯 하다. <창작과 비평>이 아니라 <정책과 비평>이다. 나도 모르게 <정책과 비평> 잡지를 내고 있다. 그 편집자이자 발행인이다. 이 사업부터 먼저 협동조합이나 주식회사로 만들어 볼까나? 사업=창업 자금 없이는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올해는 아이디어는 참 많이 내지만, 구현할 힘이 딸려서 용두사미가 되는 일이 많다. 하지만 적어도 이 사업은 나에게 있어서 밥 먹고, 숨쉬는 것처럼 숨이 붙어 있는 한 무조건 하게 되어 있는 일이라, 펀딩 여부와 상관없이 하게 될 것 같다. 잘 안되면 사회디자인연구소를 가지고 지금처럼 하는 것이고, 펀딩이라도 좀 되면 보다 규모있게 하는 것이다.
그나저나 뉴스레터를 무려 한 주를 건너 뛰었다. 그렇지 않아도 과부하 상태였는데, 지난 2주 동안 3개의 일이 갑자기 더 올라 탓기 때문이다. 하나가 바로 대담집 내는 작업이고, 다른 하나는 손학규 캠프와 정책협력 작업이고, 다른 하나는.....뭐 그런 것 있다.
종이 책으로 출판 되면 정말 좋지만, 안되면 전자책으로라도 내면 좋을 듯 하다. <창작과 비평>이 아니라 <정책과 비평>이다. 나도 모르게 <정책과 비평> 잡지를 내고 있다. 그 편집자이자 발행인이다. 이 사업부터 먼저 협동조합이나 주식회사로 만들어 볼까나? 사업=창업 자금 없이는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올해는 아이디어는 참 많이 내지만, 구현할 힘이 딸려서 용두사미가 되는 일이 많다. 하지만 적어도 이 사업은 나에게 있어서 밥 먹고, 숨쉬는 것처럼 숨이 붙어 있는 한 무조건 하게 되어 있는 일이라, 펀딩 여부와 상관없이 하게 될 것 같다. 잘 안되면 사회디자인연구소를 가지고 지금처럼 하는 것이고, 펀딩이라도 좀 되면 보다 규모있게 하는 것이다.
그나저나 뉴스레터를 무려 한 주를 건너 뛰었다. 그렇지 않아도 과부하 상태였는데, 지난 2주 동안 3개의 일이 갑자기 더 올라 탓기 때문이다. 하나가 바로 대담집 내는 작업이고, 다른 하나는 손학규 캠프와 정책협력 작업이고, 다른 하나는.....뭐 그런 것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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