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짧은 글 하나 썼습니다.
일자리 사정의 심각성을 아는 진보라면, 상식과 염치를 시민이라면 현대자동차 노사에게는 임금감하를 포함한 3교대제를 요구하는 것이 옳다. 3교대로 돌려도 될만한 물량(수요)이 충분히 있고, 하는 일에 비해 충분히 높은 임금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건 한국의 자동차 하청 협력업체의 생산직 임금 수준을 봐도, 1인당 GDP를 기준으로 해외 자동차사들의 생산직 임금을 비교해 봐도 명명백백하다.
한국 청년과 약자가 살고, 고용사정을 개선하려면 현대자동차에게는 추가로 고용할 3조(주로 청년들)는 1순위 정리해고 내지 무급 휴직자가 될 것을 수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1조, 2조의 기득권을 보장하지 않으면 3조가 생겨나지 않을 테니까. 스웨덴도 구조조정을 할 때 신참자 순으로 한다.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하겠지만, 이게 상식 아닌가? 상식이 통하지 않으니, 비정규직이 양산되고, 구조조정은 전쟁을 초래하고, 괜찮은 일자리를 놓고 살인적 경쟁을 벌이는 것 아닌가?
일자리 사정의 심각성을 아는 진보라면, 상식과 염치를 시민이라면 현대자동차 노사에게는 임금감하를 포함한 3교대제를 요구하는 것이 옳다. 3교대로 돌려도 될만한 물량(수요)이 충분히 있고, 하는 일에 비해 충분히 높은 임금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건 한국의 자동차 하청 협력업체의 생산직 임금 수준을 봐도, 1인당 GDP를 기준으로 해외 자동차사들의 생산직 임금을 비교해 봐도 명명백백하다.
한국 청년과 약자가 살고, 고용사정을 개선하려면 현대자동차에게는 추가로 고용할 3조(주로 청년들)는 1순위 정리해고 내지 무급 휴직자가 될 것을 수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1조, 2조의 기득권을 보장하지 않으면 3조가 생겨나지 않을 테니까. 스웨덴도 구조조정을 할 때 신참자 순으로 한다.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하겠지만, 이게 상식 아닌가? 상식이 통하지 않으니, 비정규직이 양산되고, 구조조정은 전쟁을 초래하고, 괜찮은 일자리를 놓고 살인적 경쟁을 벌이는 것 아닌가?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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