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출간] 안철수의 생각을 생각한다
-안철수와 대한민국이 함께 사는 길-
**다음 주 화요일 경 인쇄소에서 나온다. 인터넷 서점에서는 예약판매가 되기에 지금도 구입 가능하다.
[ 책 소개 글] 안철수는 대한민국에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
-안철수와 대한민국이 함께 사는 길-
**다음 주 화요일 경 인쇄소에서 나온다. 인터넷 서점에서는 예약판매가 되기에 지금도 구입 가능하다.
[ 책 소개 글] 안철수는 대한민국에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
-안철수와 대한민국을 위한 중대 제안=
안철수의 진짜 문제는 당선이 아니고 집권 이후다. 검찰, 감사원, 국정원, 국세청, 공정위, 금융위 등을 통해 암수를 쓰지 않고 ‘헌법과 법률에만 의존한다면’ 대통령의 권력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국회 기반도, 대중조직 기반도 없는 안철수는 지지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역대 최약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안철수가 대통령으로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이 책은 《안철수의 생각》에서 제시된 그의 주요 철학과 정책을 분석하여 안철수의 정책적 허실과 내공을 꼼꼼히 평가한 최초의 정책 비평서다. 단순히 비평에 그치지 않고 안철수가 건국 이래 사실상 최초로, 국민의 뜨거운 갈채 속에 퇴임하는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비책을 제시하였다. 이는 모두가 알고 있는 안철수의 치명적 약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바꾸는 묘책으로, 노전대통령의 행정수도 이전보다 월등히 큰,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정치적 신기원을 열어젖힐 수 있는 메가톤급 중대 제안을 담고 있다.
문재인, 박근혜는 못 하고 안철수만 할 수 있는 것
제안의 요지는 보수(새누리당)-진보(민주통합당)간 정치적・정서적 대립은 격해졌으나, 정책적으로는 유례없이 수렴한 현실에 착목한 [거국정부 운영-합의 가능한 법안 및 정책 과제 조기 실행-헌법 개정 및 선거제도 개혁과 연계한 대통령 임기 2년 단축] 등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의 신기원을 열자는 것이다.
다시 말해 건국 이래 최초로 2년여에 걸친 보수-진보 간의 대승적 협력 체제를 통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경제・고용 위기를 뛰어넘고, 정책적으로 수렴한 경제민주화, 복지, 교육, 조세재정 개혁 정책을 조기 실행하고, 남북관계 대전환(통일 코리아)을 준비하며, 20대 총선부터는 지지율 10%가 넘는 4~5개 정당의 생산적 경쟁 체제를 만들자는 것이다.
이러한 대역사는 아무리 광폭 행보를 한다고 해도, 두터운 업보로 인해 진영 간의 대립을 격화시킬 수밖에 없는 박근혜와 문재인은 할 수 없으며, 오직 안철수만이 할 수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안철수는 국민적 지지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기에, 철저히 국민들의 기대와 여망에 부응할 수밖에 없고, 또 특정 진영에 속하지도 않았고, 자기 임기도 던질 수 있고, 어렵게 잡은 권력을 나눠주어야 할 정치 그룹도 별로 없기 때문이다.
책의 저자들은 이 길 외에는 대한민국도 살고, 안철수도 함께 사는 길은 없다고 단언한다. 야권 연립 정부의 수장이 되는 길은, 적어도 안철수에게는 역사상 가장 빠른 식물 대통령이 되는 길이라고 본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8045036&orderClick=LAG&Kc=SETLBkserp1_5
안철수의 진짜 문제는 당선이 아니고 집권 이후다. 검찰, 감사원, 국정원, 국세청, 공정위, 금융위 등을 통해 암수를 쓰지 않고 ‘헌법과 법률에만 의존한다면’ 대통령의 권력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국회 기반도, 대중조직 기반도 없는 안철수는 지지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역대 최약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안철수가 대통령으로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이 책은 《안철수의 생각》에서 제시된 그의 주요 철학과 정책을 분석하여 안철수의 정책적 허실과 내공을 꼼꼼히 평가한 최초의 정책 비평서다. 단순히 비평에 그치지 않고 안철수가 건국 이래 사실상 최초로, 국민의 뜨거운 갈채 속에 퇴임하는 성공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비책을 제시하였다. 이는 모두가 알고 있는 안철수의 치명적 약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바꾸는 묘책으로, 노전대통령의 행정수도 이전보다 월등히 큰,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정치적 신기원을 열어젖힐 수 있는 메가톤급 중대 제안을 담고 있다.
문재인, 박근혜는 못 하고 안철수만 할 수 있는 것
제안의 요지는 보수(새누리당)-진보(민주통합당)간 정치적・정서적 대립은 격해졌으나, 정책적으로는 유례없이 수렴한 현실에 착목한 [거국정부 운영-합의 가능한 법안 및 정책 과제 조기 실행-헌법 개정 및 선거제도 개혁과 연계한 대통령 임기 2년 단축] 등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의 신기원을 열자는 것이다.
다시 말해 건국 이래 최초로 2년여에 걸친 보수-진보 간의 대승적 협력 체제를 통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경제・고용 위기를 뛰어넘고, 정책적으로 수렴한 경제민주화, 복지, 교육, 조세재정 개혁 정책을 조기 실행하고, 남북관계 대전환(통일 코리아)을 준비하며, 20대 총선부터는 지지율 10%가 넘는 4~5개 정당의 생산적 경쟁 체제를 만들자는 것이다.
이러한 대역사는 아무리 광폭 행보를 한다고 해도, 두터운 업보로 인해 진영 간의 대립을 격화시킬 수밖에 없는 박근혜와 문재인은 할 수 없으며, 오직 안철수만이 할 수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안철수는 국민적 지지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기에, 철저히 국민들의 기대와 여망에 부응할 수밖에 없고, 또 특정 진영에 속하지도 않았고, 자기 임기도 던질 수 있고, 어렵게 잡은 권력을 나눠주어야 할 정치 그룹도 별로 없기 때문이다.
책의 저자들은 이 길 외에는 대한민국도 살고, 안철수도 함께 사는 길은 없다고 단언한다. 야권 연립 정부의 수장이 되는 길은, 적어도 안철수에게는 역사상 가장 빠른 식물 대통령이 되는 길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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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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