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료들의 한국


아주 공공이란 가면을 쓰고, 눈 먼 세금과 공적자금을 가져다가 별 짓을 다하려고 하는군요. 비대해진 관료조직과 그 방계인 공기업+공기업노조들이 한국의 빅브라더가 된지 오래입니다. 정치가 사회를 주도하지 못하니, 관료가 사회를 장악하게되는 과거 조선 후기의 폐단을 닮아가는 것이죠.

2012/09/14


덧글

댓글 입력 영역